도담 사용설명서
국어 1, 2 등급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은?출제 요소 파악이 절대적이다. 기출문제의 답이 나오는 과정을 들여다보면 패턴이 거의 똑같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 2 등급은 패턴을 찾으려 하고, 3, 4 등급은 그냥 답을 찾으려 한다. 라면 끓이는 법과 비빔면 끓이는 법이 다르듯이문학은 갈래별 학습법, 독서는 제재별 학습법이 필요하다.언어와 매체는 완성도 문학의 경우는 갈래별 학습법이 필요.시·수필 / 고전소설·시나리오 / 현대소설·희곡 § 고전소설·시나리오 : 내신국어와 수능국어의 공부 방법이 거의 같다. 고전소설은 호칭의 변화가 있을 때 동일인물인지 다른 인물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한편, 이때, 각설, 차설, 차시 앞에서 반드시 끊어 읽어야 내용이 정리된다. 시나리오의 S#와 동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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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 2등급과 3, 4등급의 차이는?
국어 1, 2 등급이 되기 위해서는 똑똑하면서 바보여야 한다. 바보처럼 시키는 대로 학습 방법(알고리즘)을 받아들여야 한다. 대신에 적용할 때는 엄청 똑똑해져야 한다. 국어 3, 4 등급은 그냥 똑똑한 아이이다. 학습 방법(알고리즘) 없이 자기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국어 5, 6 등급은 안타깝게도 부모의 영향이 크다. 국어는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린다. 학습 경험이 없을수록 국어는 쉽다고 생각한다. 국어 1, 2 등급으로 올라가는 지름길은? 출제 요소 파악이 절대적이다. 기출문제의 답이 나오는 과정을 들여다보면 패턴이 거의 똑 같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 2 등급은 패턴을 찾으려 하고, 3, 4 등급은 그냥 답을 찾으려 한다. 그런데, 국어를 잘하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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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문제 해결은?
가장 많이 접하는 문제가 "밑줄 친 ㉠의 의미로 적절한 것은? ㉠의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제입니다. 문학 지문의 경우 "밑줄 친 ㉠의 의미와 유사한 것은? 거리가 먼 것은?" 하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국어라는 과목이 힘든 이유는 자의적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밑줄 문제는 주관을 얼마나 빨리 버릴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리고 문학 지문인지 비문학 지문인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문학의 경우, 밑줄 문제가 시적 기능, 서사적 기능을 묻거나, 함축적 의미 등을 묻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시적 기능, 서사적 기능을 묻는다면 다음 세 가지 경우를 기억해 둡시다. 첫째, 매개체, 둘째, 감정이입, 셋째, 대조. 매개체에 가까울까 아니면 감정이입, 대조에 가까울까를 고민한 후 선택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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