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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능국어

부산 수능국어 1:1 터닝포인트 대상 : 고등부 욕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단 한 번의 수업으로도 요즘 국어의 출제 경향과 학생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수능국어의 벽이 느껴지거나2. 내신에 비해 수능 성적이 따르지 못하거나3. 최저 등급 충족이 간당간당하다면 ※ 수업 시간 협의 후, 성취도와 기대치에 맞추어 커리큘럼 확정합니다. 요약, 정리해 주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입니다. "답이 몇 번이에요?"가 아니라, 80분 안에 전 지문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낯선 지문 문해력(독해력)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더보기
수능국어 선택과 집중의 기준은 78 긴 호흡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 수능국어.자신의 약점을 파악해야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수능국어 선택과 집중의 기준은 78. 78에 미달하면 78을 맞추어야 하며, 상위권을 바란다면 78에서 얼마만큼 달아날까 고민하면 됩니다. 78의 의미는? 시간 안에 해결하지 못한 한 지문. -7. 과학기술 경제 지문.시간 안에 풀었지만 틀린 독서 2문제. -5.17문항 중 틀린 문학 2문제. -5.11문항 중 틀린 언매 2문제. -5. -22. 3등급이 됩니다. 시간 안에 풀지 못한 지문이 없다면 +2~5나머지 독서 지문에서 한 문제 더 맞히면 +2~3문학에서 한 문제 더 맞히면 +2~3언매에서 한 문제 더 맞히면 +2~3 +8~14점. 원점수 86~92점이 됩니다.문학에서 3~4문제 틀린다면 독서에서 1~.. 더보기
학습량과 학습 능력의 균형 학생의 욕심과 멘토의 역량이알맞게 버무려질 때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수능국어 안내 페이지입니다.  수포자. 익숙한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국어포기자라는 말도 있습니다. 국어 때문에 정시 준비를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낯선 문학 작품, 어려워진 언어와 매체, 낯설면서도 정보량이 많은 독서.  상위권 학생들도 국어를 부담스러워하는데, 대부분은 ‘독서’ 때문입니다. 객관적 평가가 목적인 수능국어는 정형화,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이 제시하는 출제 요소만 제대로 파악하면, 학습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로 배경지식보다는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도담수능국어는 요즘 스타일의 수능국어를  강의합니다. 부담스러워하는 ‘독서’ 해결 능력을 시원.. 더보기